
군포 산본 9-2구역, 1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시공자 선정 착수

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군포 산본 9-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. 산본 9-2구역은 향후 총 3,376가구 규모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.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핵심 요약: LH 신도시 선도지구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르며, 내년 1월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통해 최종 시공사 추천이 진행됩니다.
산본 9-2구역 재건축 추진 경과 및 주요 일정

산본 9-2구역은 지난해 12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및 고시되었습니다. 이후 신속한 행정처리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연이어 완료되었습니다.
| 구분 | 추진 시기 | 주요 내용 |
|---|---|---|
| 특별정비구역 지정 | 2025년 12월 |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 구역 고시 |
| 사업시행자 지정 | 2026년 3월 | LH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|
| 시공자 모집 입찰 | 2026년 하반기 | 주민대표회의 경쟁입찰 진행 |
| 최종 시공자 추천 | 2027년 1월 예정 |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통한 시공사 선정 |
주민 의견 반영 및 맞춤형 입찰 지침 마련

LH는 주민대표회의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고급 마감재 적용 등 주민 니즈를 적극 반영한 입찰 지침을 마련했습니다.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을 넘어 산본 신도시를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.
마감재 고급화: 랜드마크단지에 걸맞은 최고급 자재 기준 설정
투명한 시공사 선정: 공정한 주민 투표 절차 준수
사업속도 극대화: 시공사 선정 후 사업시행인가 신속 추진
산본 9-2구역 재건축의 기대 효과 및 전망

총 3,376가구에 달하는 초대형 단지로 정비되는 산본 9-2구역은 산본 신도시의 주거 가치를 재평가받게 할 핵심 거점입니다. 공공 시행자인 LH가 참여하여 사업의 안정성과 신속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.
"주민 수요를 입찰 기준에 최대한 반영하여 산본 9-2구역이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" - LH 관계자
체크해봐야 할 체크리스트 및 주의사항

산본 9-2구역 조합원 및 소유자분들은 다음 사항을 사전에 꼭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- ✔ 주민 투표 일정: 내년 1월 진행 예정인 시공자 선정 투표 일정 체크
- ✔ 입찰 제안서 비교: 참여 건설사들의 분양가 및 마감재 조건 비교
- ✔ 권리산정기준일: 소유권 변동에 따른 권리 산정 여부 확인
자주 묻는 질문
산본 9-2구역의 예상 세대수는 얼마인가요?
산본 9-2구역은 통합재건축을 통해 총 3,37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입니다.
시공자는 언제 최종 선정되나요?
주민대표회의의 경쟁입찰 과정을 거쳐 내년 1월경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통해 최종 시공자가 추천 및 선정될 계획입니다.
LH 참여 재건축의 장점은 무엇인가요?
공공시행자인 LH가 참여함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등 행정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되며 사업의 안정성이 대폭 높아집니다.
참고자료 및 링크
-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공식 보도자료 군포 산본 9-2구역 선도지구 시공자 선정 착수 소식 상세안내
- 군포시청 도시정비과 군포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현황


